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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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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신망복지재단 이사장  한원선입니다.

  꼬마들의 소란스러움으로 시작되는 이른 아침과
  바쁘게 돌아가는 일과 속에서 끝을 맺는 하루하루는
  여느 가정과 다름없지만
식구들이 많다보니
  아무래도 그-만큼 좋은 일 힘든 일도 훨씬 많이 일어납니다.

  가지 많은 나무 바람 잘 날 없다는 옛 말처럼 말이죠.

  하지만 여러분들이 보여주시는 "1124 사랑" 으로
  일년 열두 달 사계절 내내 우리 아이들은
  티 없이 맑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저를 포함한 전 직원들의 헌신적인 사랑을 다 주어도
  가슴속 한구석의 빈자리 부모님의 사랑은 대신할 수 없습니다.
  이런 빈자리를 채워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여러분들이 보여주시는 사랑과 관심입니다.
  시간을 쪼개 바쁜 일상 속에서도
꼭꼭 찾아와 주시는 것,

  전화로 아이들 안부를 물어봐 주시는 것,

  마음깊이 저희 신망원을 기억하시고 기도해 주심이 바로 그렇습니다.

  저희 홈페이지 역시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 속에서 만들어졌고 
  이를 통해 신망원 식구 모두가 여러분 곁으로
  훨씬 가깝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늘 더불어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여러분 주변에 사랑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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